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에서 브랜드 파워가 가장 높은 술로 보드카 '스미노프'가 뽑혔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영국의 주류 전문지 ‘드링크 비즈니스(The Drinks Business)’ 5월호에서 자사의 브랜드 ‘스미노프(Smirnoff)’가 전세계 100대 주류 브랜드 중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보드카 '스미노프'는 1860년대부터 스미노브 가문에 의해 이어온 전통과 전세계 130개 국에서 2천5백만 상자가 판매되는 경이로운 판매량,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다양한 제품군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판매량에서는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는 로컬 증류주에 밀려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했지만, 전세계적으로 압도적인 판매를 기록해 지난해에 이어 연속 2년 최우수 주류 브랜드로 평가 받았다.

2위로는 럼 종류인 '바카디(BACARDI)'가, 3위로는 위스키 '조니워커(JOHNNIE WALKER)'가 꼽혔으며, 식전 반주류인 마티니(MARTINI)’와 보드카 ‘스톨리치야나(STOLICHNAYA)’가 뒤를 이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자사가 판매하는 보드카 ‘스미노프’가 1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와 리큐르 ‘베일리스(Baileys)’도 각각 3위와 10위를 차지하며, 각 주류별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해 세계적인 주류회사로서의 명성을 확인했다. 또한, 디아지오의 와인 브랜드 ‘블라썸 힐(Blossom Hill)’도 전체 와인 브랜드 중 9위를 차지했다.

디아지오코리아의 마케팅 관계자는 "전세계 브랜드를 대상으로 하는 평가에서의 선전은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공신력을 알리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된다"며, "이번 파워브랜드 1위 수상에서 얻은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드링크 비즈니스'는 매월 발행되는 영국의 주류 전문 매거진으로 매년 전세계 100대 주류 브랜드를 대상으로 판매량과, 브랜드의 인지도, 성장률, 전통 등 총 8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디아지오코리아 개요
디아지오는 조니워커, 기네스 등을 포함한 200여개 주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주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총 180여개국에서 132개의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만7000여명의 임직원이 세계 일류 기업을 목표로 함께하고 있다. 디아지오는‘언제나 어디서나 삶을 찬미하라(Celebrating life, every day, everywhere)’라는 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며,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지속 가능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책임 있는 음주 문화 정립, 환경 보호, 다양성 추구 등 ESG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하는 ‘소사이어티 2030: 스피릿 오브 프로그레스(Society 2030: Spirit of Progress)’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diageo.com/en/our-business/w...

연락처

디아지오코리아 02-2112-1400
프레인 송지현 02-3210-9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