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공공기관 이전과 공동혁신도시 추진과정에서 손을 맞잡아 상생과 협력의 모습을 보여준 광주와 전남이 금년 대선을 앞두고 공약으로 제시할만한 프로젝트를 찾는데 지혜를 모아가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9일 광주시청에서 만난 양시도 기획관리실장은 공동으로 테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고 6월말까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광역성 프로젝트를 개발해 나가기로 하였다.

T/F는 양 시도 기획관리실장을 비롯한 관계관과 광주전남발전연구원의 기획연구실장과 연구원들이 참여한다.

시도는 6월중에 수시로 T/F모임을 갖고 자체적으로 구상하거나 개발된 프로젝트에 대해 토의하고, 광주·전남발전연구원에서 금년도 정책연구과제로 채택하여 연구중인 ‘대선관련 지역현안 과제연구’와의 연계성을 찾아 광역 프로젝트를 확정하게 된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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