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등의 국세와 종합토지세, 취득세, 등록세 등 지방세의 과세표준 결정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금년도 개별공시지가 중 가장 비싼 곳은 동구 충장로 2가 16번지(광주우체국) 토지로써 ㎡당 10,400천원(평당 34,380천원) 으로 전년도와 같다.
반면, 가장 싼 지역은 남구 양과동 산 120번지 ㎡당 457원(평당1,511원)으로 작년 494원(평당1,633원)에서 7.5%하락하였다.
한편, 금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자료는 자치구에서 토지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개별 송부할 방침이며, 자치구홈페이지 또는 개별방문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관할 자치구청에 이의신청(‘06.6.1~30)을 할 수 있으며, 자치구는 이의신청의 적정여부에 대한 재조사를 실시하여 7월 30일까지 그 결과를 서면 으로 통지하고 이의신청이 타당할 경우 개별공시지가를 조정·공시하게 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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