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심플하면서 깔끔하게, 그러나 세련되게. 그것이 조지 클루니 수트의 법칙!

오는 6월 14일 개봉을 앞둔 <오션스13>의 주인공 조지 클루니의 심플한 의상이 돋보이는 스틸을 공개한다.

어떤 옷을 입어도 패션화보 같은 모습을 선사해 팬들의 눈을 즐겁게 만드는 조지 클루니가 <오션스13>에서는 오션 일당을 이끄는 우두머리로 등장해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심플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턱시도와 변장 의상만 빼고는 거의 검은색과 회색의 기본형 수트에 흰색, 미색 셔츠로 약간씩 변화를 주는 의상 매치는 심플할수록 돋보이는 그의 매력이 훨씬 살아나게 만들고 있다. 평소 수트를 즐겨 입는 그답게 완벽한 세련됨을 선사한다.

조지 클루니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에도 언제나 손꼽히고 1997년, 2006년 피플지 선정 최고 섹시남으로 선정되었던 자타공인 할리우드 최고 섹시남. 해를 거듭할수록 중년의 중후함과 섹시함까지 갖춰 매력을 더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상을 휩쓸 정도로 연기력과 연출력을 인정 받은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 외모와 유머, 여유와 자신감 등을 고루 갖췄을 뿐만 아니라 외형에 뒤떨어지지 않은 실력까지 갖춘 그이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조지 클루니 사단이라 일컬어질 만한 감독, 배우들과 함께한 <오션스13>은 그의 매력을 더욱 잘 보여주는 작품이 될 것이다.

<오션스13>은 오션의 멤버 중 한 명에게 사기를 쳐 파산에 몰아넣은 카지노의 대부 윌리 뱅크(알 파치노)에게 복수하기 위한 오션 일당의 기막힌 카지노 털기 한판 승부!

조지 클루니를 비롯해 브래드 피트, 맷 데이먼, 앤디 가르시아와 세기의 거장 알 파치노까지 악역으로 합류, 13대 1이라는 특별한 대결을 펼친다. 여기에 연기파 배우 엘렌 바킨이 유일한 홍일점으로 등장, 특유의 터프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를 배경으로 3분 30초 동안 5,000억이 통쾌하게 터지는 속고 속이는 두뇌게임은 시리즈 중 가장 탄탄한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반전, 예측 불허의 전개로 펼쳐질 것이다. 특히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오는 6월 14일에 개봉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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