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형 주방미니 헤섭(HACCP) 확대
대전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대전형 주방미니 헤섭’을 모범음식점에서 전 일반음식점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형 미니 주방 헤섭(HACCP)은 식품의 원료, 제조, 가공, 조리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사전에 분석해 중점관리하는 최신위생관리기법으로 구매, 저장, 전처리, 가열, 상차림, 남은 음식처리 등으로 나누어 원재료 구입부터 남은 음식 처리까지 중요관리기준을 생활화하는 메뉴얼이다.
대전시는 ‘대전형 주방 미니헤섭’을 모범음식점 580개소를 대상으로 시범실시 후 단계별로 전 음식점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대전시 관내에서는 총 9건에 77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했다”며 “식품 섭취전에 비누로 20초 이상 깨끗이 손을 씻고, 음식물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가열하고, 물은 반드시 끓여 먹어야 하며, 음식물은 조리후 바로 섭취하고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여 음식물 취급 부주의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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