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외국인투자기업 CEO들은 그동안 외국인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Invest Korea의 설치, 외국인학교 설립·지원 등에 대해 정부에 감사를 표함과 아울러 건의사항도 제기하였다.
특히 후지제록스 노부야 다카스기 대표는 한·일 FTA를 조기에 추진해야 함을 강조하였고, 푸르덴셜 파이낸셜의 제임스 스팩맨 대표 등은 외국인의 국내 인프라 활용가능성 제고 및 행정규제의 신속한 철폐 등을 요청하였다.
산업자원부는 이날 외국인투자기업들이 건의한 사항에 대해 관계부처간 협의를 통해 적극 해결해 나가기로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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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투자정책팀 김필구 팀장, 이용필 서기관 02-2110-5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