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릉 재실 터 발굴 지도위원회 개최
지도위원회에는 김동현(70세, 한국전통문화학교 석좌교수), 심정보(58세, 한밭대학교 교수), 이강승(59세, 충남대학교 교수), 최병현(60세, 숭실대학교 교수)이 참석한다.
위 발굴조사는 세종대왕박물관 건립예정부지에 대한 문화재사적분과 위원회(‘06.5.16 제5차 회의)의 심의에 따라 박물관 건립부지에 대한 시굴(‘06.5.1~5.15) 결과, 재실 터 추정 초석이 발견되어 1차(06.10.23~12.31) 및 2차(07.3.13.~6.10)에 걸쳐 발굴조사가 실시되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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