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고려대 언론학부와 언론대학원은 창과 42주년을 맞아 6월 2일(토) 오후 3시부터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고려대 언론관 건립을 위한 ‘학교 사랑 콘서트’를 연다.

언론학부와 언론대학원 출신으로 콘서트에 참가한는 연예인은 김아중, 성시경, 서문탁, 소이, 김창완, 나무자전거, 이안 등으로 모두 무료로 출연하며, 수익금 전액을 언론관 건립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1965년 창과 이래 학계 및 언론계 등 사회 곳곳에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해 온 언론학부(구 신문방송학과) 및 언론대학원은 전용관인 언론관 건립을 목표로 재학생 및 교우들의 정성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학교사랑 콘서트"는 단순한 건축 기금 모금을 넘어, 교우 연예인들이 참여해 모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확인하고, 언론관 건립의 기반을 조성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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