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월말 출시 예정 CLS-Class,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 PPL로 선보여
지금까지의 수입자동차의 신차 출시는 공식 발표회 전까지 가급적 사전 홍보를 자제하고 PPL도 대부분 신차 출시 직후나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모델 위주로 실시되었다. 이번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런 통상적인 관행에서 벗어나 아직 전 세계적으로도 공식 양산된 적이 없는 새로운 세그먼트 CLS-Class를 TV 드라마를 통해 먼저 선보이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펼쳐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며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SBS 인기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 선보이고 있는 CLS-Class는 이번 달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미국 시장에 첫 선을 보였고, 국내에는 오는 2월말에 출시 될 메르세데스-벤츠의 2005년 새로운 야심작이다. 특히, 자동차 역사를 선도하며 새로운 신기술을 선보여 왔던 메르세데스-벤츠가 탄생시킨 새로운 개념의 자동차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CLS-Class는 우아하고 다이나믹한 특징과 세단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합한 새로운 개념의 차세대 자동차로, 넉넉한 공간과 실용적인 기능은 세단에 버금가며, 날렵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드라이빙 파워는 메르세데스-벤츠 최고의 기술력을 나타내고 있는 모델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 드라마를 통해 전혀 알려지지 않는 새로운 세그먼트 CLS-Class를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유 브랜드 이미지와 CLS-Class의 장점을 부각시키고자 노력했다.
SBS 월화드라마’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연출: 이장수, 이진석, 주연: 김래원, 김태희, 이정진, 김민)는 미국 하버드대를 배경으로 네 명의 한국 학생들이 펼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2005년 1월 3일 21.2%(TNS 미디어 집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경쟁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기 드라마다. CLS-Class는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서 김태희(극중 이수인)를 두고 김래원(극중 김현우)과 라이벌 관계에 있는 이정진(극중 홍정민)의 차로 등장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이보 마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다양하고 새로운 방식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최고급 브랜드의 명성을 국내에서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락처
홍보 담당 홍기옥 대리 2112-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