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H(대표 송영한)’파란’(www.paran.com)이 서비스하고, 싸이닉소프트(대표 김종완)가 개발한 MMORPG <풍류공작소>가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마쳤다.

이번 4차 CBT는 추첨을 통해 선발된 3천 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총 6일간 진행했고, 하우징 시스템과 우드 프로듀서를 최초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다.

모집기간 동안 총 2만 3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4차 CBT에 테스터의 85%가 참여했고, 평균 68분의 높은 플레이 시간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건의된 내용을 게임에 신속히 적용해 테스터의 만족도를 높였고, 서비스 중단이나 서버 장애 없는 운영을 통해 안정된 서비스를 선보였다.

KTH 게임사업본부의 홍지훈 팀장은 “많은 유저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4차 CBT를 마치게 되었다”며 “유저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풍류공작소>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풍류공작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h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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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게임사업본부 김근열 과장 02-3289-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