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21~5.22까지 출품된 작품 일반기념품분야 71점, 창작아이디어분야 45점, 총 116점이 접수되어 2007. 5. 29 경상북도관광홍보관에서 심사위원 10명이 심사한 결과, 경주시의 이진완(경주신라주)씨가 일반기념품분야에 출품한『신라주』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 시상금 500만원을 수상하게 되었다.
대상인『신라주』는 경주의 대표적인 첨성대, 성덕대왕신종, 신라인의 미소 등을 미니어처 주병으로 개발하여 국내외의관광객에게 경북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알리고자 개발한 관광기념품으로서 상품성과 창의성이 돋보인 작품이었다.
한편, 금상에는 일반기념품분야에서 와인소비의 증가추세에 따라 와인스토퍼에 전통 꽃문양을 새겨 넣어 관광 상품으로 제작한 칠곡군 윤혜정(연화예술원)씨의『와인액세서리』가 수상하여 시상금 30만원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2007경북방문의 해”와 지역고유의 문화적 특색을 반영하고, 관광기념품으로서의 적정한 가격과 소비자의 기호와 성향에 적합한 총 53점(일반기념품분야 34, 창작아이디어분야 19)의 우수한 작품들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는데, 분야별 수상내역으로 일반기념품분야에서 대상 1, 금상 1, 은상 1, 동상 2, 장려상 3, 특선 12, 입선 14점이 선정되었고, 창작아이디어분야에서는 은상 1, 동상 1, 장려상 2, 특선 7, 입선 8점이 선정되었다.
입상한 수상작에 대한 특전으로는 장려상이상 수상자에게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2) 150만원, 동상(3) 70만원, 장려상(5) 5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을, 특선·입선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며, 입선이상 입상자는 오는 6.13(수) 14:00 경주에서 시상식을 갖고, 시상일부터 6.16(토)까지 4일간 경북관광홍보관에서 일반 시민들과 국내외의 관광객들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개최하고, 경상북도홈페이지 게재하는 등 경북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들을 대내외에 적극 홍보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 장려상이상 수상자와 전국공모전 입선이상 입상자에게는 관광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전년보다 더 많은 생산장려금을 확대 지원하고, 또한, 대형 유통업체 관계자를 초청하여 관광기념품 전시·박람회를 개최, 판로개척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경상북도에서는 경북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적극적으로 개발·육성하고 지원하여 국·내외 관광객의 수요에 부응하는 국제 브랜드화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아울러 경북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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