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친환경농업과)에서는 ‘04년부터 한칠레 FTA대응 과수경쟁력을 제고 시키기 위하여복숭아, 시설포도, 키위에 대하여 과수산업의 구조 조정을 목적으로 폐업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과수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해 나가고 있으며, '04부터 '06까지 6,646 재배농가 2,038ha에 전액 국비기금 716억원을 지원한바 있다.

도에서는 지금까지 추진한 과원폐업지원사업에 대하여 사업비 적정 집행 및 사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나타난 문제점을 금후 추진하는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자 오는 6월4일부터 6월15일까지 시군 담당공무원 차출 20개반 33명의 점검반을 편성하여 시군간 교체점검을 집중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번 교체 점검실시로 나타난 결과를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내실있는 사업 추진이 되도록 하고 한미 FTA대비한 농가안정기반 구축과 경쟁력 제고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해 나갈 방침이다.

경상북도 친환경농업과장 김종성은 이번 시군간 교체 점검은 타시군의 사업추진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한편 사업추진상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사업 내실화를 추진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임춘호 053-950-2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