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경북북부권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5월 31일 영주시청에서 경북북부권 발전전략 모색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은 농산물시장 개방, 인구의 고령화 등으로 인해 위기를 맞은 경북북부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유로운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워크샵의 참석자는 동양대학교 이도선 교수 등 지역대학 교수들과 대구경북연구원과 경북전략산업기획단의 연구원들이 참석한다.

경상북도 이삼걸 기획조정본부장은 “워크샵을 통해 하나의 시군을 넘어서는 광역적인 중장기 발전 전략을 개발하여 도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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