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심포지엄은 일본 국립보건의료과학원의 미치히로 아키바 교수, 토요하시대학교의 코이치 후지에 교수 그리고 중국 청화대학교의 후홍잉 교수 등 해외 환경전문가와 문정호 환경부 환경정책실장, 이승목 서울대 교수, 신항식 KAIST 교수, 정진영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박사 등 국내·외 환경전문가 9명이 참가하여 기후온난화 문제 및 특정수질 유해물질의 배출허용기준 설정 체계,상수원 수질사고와 음료수에 관련된 건강피해 사례, 슬러지처리 문제 등 동북아 지역의 환경 현안사항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 등을 통해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생물다양성 감소, 지구온난화 등 인류생존을 위해 시급히 해결되어야할 당면 환경문제를 지적하면서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환경기술개발을 위해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연구원들을 격려하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경북지역의 환경마인드와 환경보전기술이 한단계 더 업그래드 될 수 있도록 창의적, 혁신적인 의견이 개진되기를 당부하였다.
국제 환경문제 심포지엄은 영남대 환경문제연구소가 1979년부터 지역환경보전을 위해 개최해 온 행사로 2002년부터는 경상북도와 경북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하여 경북지역의 환경보전교육과 환경신기술보급 등 지역 환경보전 마인드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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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환경정책과 담당자 김병구 053-950-28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