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6월 1일부터 9월 30까지 4개월간 오존예보제를 운영한다. 오존예보제는 당일의 최고 오존농도, 익일의 예상 최고기온 등을 이용하여 익일 예상 오존농도를 계산한 다음 오존경보 발령 예상 등급을 그 전날 오후 6시에 발표한다.
오존예보는 5개 등급(매우 좋음,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으로 구분하여 시 홈페이지(http://envi.daegu.go.kr)와 실시간대기정보시스템(http://air.daegu.go.kr)에서 팝업창을 이용하여 안내한다.
또한, 익일 예상 오존농도가 오존주의보 발령수준(0.12ppm이상)일 경우에는 미리 언론사 등 동시통보기관에 전파할 예정이다.
발령 예상 등급이 나쁨 이상일 경우에는 노약자나 어린이, 환자 등은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일반인도 가급적 실외 운동경기는 삼가하며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대구시는 오존원인 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을 배출하는 자동차 및 건물 도장 작업과 세탁 및 세정 작업은 낮 시간대를 피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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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환경정책과 대기보전담당 정병근 053-803-41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