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는 외교통상부, 한국관광공사, 손해보험협회와 공동으로 유럽지역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유럽 안전여행 가이드’를 발간하였다.

이 책자에는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출국 전 준비 사항에서부터 출입국 및 세관심사, 자주 발생하는 사건ㆍ사고의 유형과 상황별 대처요령, 긴급 상황시 영사 연락망 등 유사시를 대비한 종합적인 정보가 담겨 있다.

우리 국민의 유럽지역 방문자 중 청장년층 비율은 약 48%로 타 지역 방문자의 청장년층 비율 36%를 훨씬 상회함에 따라 도전을 좋아하는 젊은층의 속성상 사건ㆍ사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유럽지역을 우선 발간하게 되었다.

외교통상부, 한국관광공사, 손해보험협회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발간하여 유럽 지역 안전여행에 대한 종합적인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우리 국민이 많이 여행하는 타 지역까지 확대 발간해 나갈 예정이다.

본 가이드 내용은 문화관광부(www.mct.go.kr)와 외교통상부, 해외여행 안전정보(www.0404.go.kr), 한국관광공사,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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