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전자금융 한 단계 UP
먼저, 현금전용카드에 대하여 기존의 MS카드를 소유한 고객이 원할 경우 IC카드를 발급하고, 신용카드(현금카드 겸용), 공인인증서 저장 등에 대해서는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갈 예정
경남은행에서 발급하고 있는 금융IC카드는,
기존의 마그네틱 카드와 달리 집적회로(IC:Integrated Circuit)칩을 내장해 위조나 변조의 위험을 줄였으며,
IC카드 1장에 최대 5개의 계좌정보를 수록할 수 있을 만큼 저장 용량이 커 이용하기에 매우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2개 이상의 계좌를 수록할 경우 6자리의 고객실별번호(PIN 번호)와 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되어 있어 보안성도 한층 강화 하였음.
경남은행은, 기존에 IC카드로 발급되고 있는 지역 교통카드인 마이비 전자화폐카드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기능과 현금카드기능이 탑재되고 공인인증서 수록이 가능한 <가고파 사랑카드>, 순수현금카드인 <경은카드> 등에까지 금융IC카드 발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임
경남은행 관계자는, “전자금융의 신개념을 개척할 IC카드 발급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며, 금융 IC카드를 활용한 전자통장 등 부가 서비스를 개발하여 고객이 보다 나은 전자금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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