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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0 13:47
서울--(뉴스와이어)--1939년 인류 최초의 로봇 습격에 맞서 싸우는 세 영웅의 거침 없는 모험을 그린 영화 <월드 오브 투모로우>가 2005년 1월 1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익사이팅하면서도 어메이징한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주드 로, 기네스 팰트로, 안젤리나 졸리가 직접 밝힌 캐릭터 소개와 짜릿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최초 공개!!

6년간의 제작기간에 주드 로, 기네스 팰트로, 안젤리나 졸리라는 화려한 캐스팅만으로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영화<월드 오브 투모로우>는 메이킹 필름 만으로도 관객들에게 가장 완벽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에는 주드 로, 기네스 팰트로, 안젤리나 졸리가 맡은 캐릭터와 영화의 제작과정에 대한 소개를 담은 인터뷰가 담겨 있으며, 촬영 당시 흥분에 가득 차 있는 세 배우의 생생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영화 <스타워즈>의 촬영지인 ‘조지 루카스 필름 -런던 스튜디오’에서 열연을 펼친 세 배우는 이 영화에 대해 ‘어메이징’이란 단어로 그 놀라움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표하고 있다.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주인공 닥터 존스의 에너지와 유머보다 더 뛰어나다고 자부하는 캡틴 역의 주드 로, 당당한 커리어 우먼의 매력과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캐릭터라 소개하는 리포터 폴리 역의 기네스 팰트로, 캡틴과의 미스터리한 과거를 숨기고 있다고 밝힌 해군장교 프랭키의 안젤리나 졸리까지. 세 배우모두 한결같이 영화 <월드 오브 투모로우>를 ‘아무도 가본적 없는 새로운 차원의 모험 이야기’라고 입을 모은다.

영화 제작의 신기원을 연 익사이팅 비주얼 테크닉 대공개!!
뿐만 아니라 <월드 오브 투모로우>의 메이킹 필름에는 헐리웃 최고의 제작자인 존 애브넛이 밝히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월드 오브 투모로우>의 새로운 비주얼 테크닉에 대한 제작과정 소개가 덧붙여져 있다. 만화적인 상상력이 돋보이는 독특한 영화 속 비주얼을 위해, 한 장면 당 100컷이 넘는 CGI를 수공예처럼 일일이 그려 넣는 과정을 통해 비로소 한 장면을 완성 시킬 수 있었던 <월드 오브 투모로우>의 놀라운 제작과정은 그 어떤 영화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헐리웃 영화 제작의 신기원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영화 <월드 오브 투모로우>의 감독 케리 콘랜은 어린 시절 자신에게 가장 큰 영감을 주었던 ‘Marvels’만화 시리즈에서 착안해 ‘1939년 인류 최초의 로봇 습격'이라는 기발한 영화적 스토리를 창조해냈으며 1939년이라는 시대적 배경을 표현해내기 위해 6년 동안 철저한 역사 속 고증을 거쳤다고 밝힌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급속도로 발전된 뉴욕의 깎아지를듯한 고층 빌딩과 1930년대 건설 당시 인류 최초의 바빌론의 탑이라 불리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당시 모습을 당시 현실에 맞게 재현해 완벽한 배경을 만든 후 블루 스크린에서 연기한 배우들의 모습을 합쳐 나가는 식으로 영화는 완성되어 간 것이다. 건물, 로봇, 사람, 자동차 심지어 날아다니는 신문 조각까지 모두 CGI로 표현해 내야 했던 이러한 방식의 제작 과정은 스탭들 뿐 아니라, 출연 배우들에게도 혀를 내두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프랭키역을 맡은 안젤리나 졸리는 “그 어떤 영화도 이 영화만큼의 노력은 기울이지 못할 거에요””라는 말로 힘든 작업과정에 대해 털어놓는다.

그러나 <월드 오브 투모로우>의 놀라운 작업 과정은 기네스 팰트로의 인터뷰에서 다시 한번 밝혀진다. “영화를 찍기 전 이미 영화의 완성본 버전의 애니메이션이 있었어요. 그 애니메이션은 상당부분 블루 스크린에서 촬영해야 했던 배우들에게 완성본에 대한 완벽한 감각을 심어주었죠”라며 그 놀라운 제작과정에 동참한 데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렇듯 <월드 오브 투모로우>의 남다른 촬영 과정이 영화 제작의 신기원을 이루었다면 영화적 재미를 완성시켜 준 것은 단연 거침없는 액션과 짜릿한 모험, 그리고 유머와 로맨스까지 가미된 스토리라 할 수 있다. 완벽한 미모에 막강한 비행실력, 모든 여성을 녹여버릴 듯한 섹시한 매력까지 갖춘 완벽남 파일럿 캡틴이지만 그 역시 고질적인 위염으로 고생하고 가끔은 고장난 발명품 때문에 스타일을 구기기도 하는 인간미 있는 캐릭터 이기도 하다. 그리고 옛 연인 이었던 폴리와 의기 투합하여 인류를 위협하는 검은 음모에 맞서지만 그러면서도 항상 티격태격하는 그들의 모습 등을 통해 진정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익사이팅 무비로서의 모든 조건까지 완벽히 갖추고 있는 것이다.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한 비주얼, 그리고 스펙타클한 액션과 짜릿한 로맨스와 유머까지, 그야 말로 진정한 익사이팅 액션 어드벤처의 최고봉을 보여줄 영화 <월드 오브 투모로우>. “영화가 개봉한다면 주드 로와 내가 제일 먼저 극장으로 달려가 영화 티겟을 끊을 거에요”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안젤리나 졸리의 말처럼 영화 <월드 오브 투모로우>는 2005년 1월 13일, 전국 극장가를 화끈하게 몰아치며 국내 관객들을 단숨에 제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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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와이즈 필름 3443-2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