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는 ‘조선시대 활자와 인쇄문화’란 주제로 강의를 마련하였다.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를 보유한 우리나라는 책을 보급시키는 원천기술인 활자부분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활자를 통한 인쇄문화의 발달은 수준 높은 문화수준을 보다 쉽게 공유할 수 있었고 시대를 이끌어가는 촉매제 역할을 하였다. 문화를 이끌었던 활자와 인쇄문화의 역사를 살펴보고, 미래지향적인 문자와 책의 문화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공개 강의한다.
참가문의는 관광안내전화 (02)1330으로 하면 된다.
- 주 제 : ‘조선시대 활자와 인쇄문화’
- 강 사 : 이 재정(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 일 시 : 2007. 6. 9 (토) 오후 3시~5시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3시)
- 장 소 : 한국관광공사 지하 1층 상영관
- 대 상 : 누구나 (참가비 무료)
- 공동주최 : 한국관광공사, (사)한국의 재발견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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