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환경의 날 기념행사 다채
대전광역시는 먼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 학생, NGO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식전행사로 ‘우리모두 함께하는 아름다운 환경,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사회복지법인 천성원 어린이들이 꾸미는 장애우와 함께하는 환경음악회가 공연된다.
또한, 제11회 대전광역시 환경대상 시상식이 이어져 유한킴벌리(주) 대전공장(공장장 김광호)이 대상을, 대전문화초등학교 이이철 교사와 한밭대학교 유병로 교수가 각각 환경상을 수상한다.
대전시는 또, 시청 남문광장에 ‘어린이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재활용 교환행사를 갖고 시청 1층 로비에서는 재활용작품(폐지공예) 전시회와 폐품을 활용한 재활용품 만들기 체험마당을 마련한다.
특히, 오전 10시부터 1층 로비에서는 사회복지법인 천성원 원생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가 열려 천성원 가족들이 자체제작한 압화, 토피어리, 도자기 등 20여종 1,000여 작품의 전시와 판매가 이뤄진다.
이밖에도 시청 3층 로비에서는 환경포스터, 환경사진, 환경그림전 우수작품 290여점이 오는 9일까지 전시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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