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전몰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로·격려하기 위해 다양한 추모행사를 추진한다.

대전시는 지난 1일 현충원에서 보훈음악회를 연데 이어 5일까지 관내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 보훈대상자 8,938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4일 오후 3시에는 박성효 시장이 대전보훈병원을 직접 방문해 입원치료중인 국가유공자 230명을 위로·격려한다고 밝혔다.

현충일인 6일에는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유족, 시민, 각계대표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 55분부터 추념식을 거행하고 조기달기운동도 전개한다.

시 관계자는 이밖에도 “보훈단체임원 초청간담회, 6.25참상 사진전, 6·.25전쟁 제5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호국정신을 고취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현충일 당일 각 가정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는 조기 게양과 함께 오전 10시 1분간 묵념사이렌이 울리면 전몰호국영령의 명복을 다함께 기원해줄 것을 거듭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현충일에는 국립현충원 등 추모행사장을 제외하고는 가로기와 차량기는 달지 않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이용순 042-600-3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