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대표 주가지수인 ‘MSCI Singapore Cash Index’와 ‘Kuala Lumpur Composite Index’, 그리고 일본의 ‘NIKKEI225’지수에 연동하는 “삼성 아시아 트로이카 펀드”를 6월5일부터 6월15일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은 국내 최초로 동남아 주가지수에 연동하는 펀드로서, 최근 버블 논쟁이 일어나고 있는 중국의 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안정적인 경제 성장이 예상되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주가지수에 연동하는 상품이다. 또한 일본도 10년간의 장기불황에서 탈출하여 본격적인 경기 회복이 기대되고 있어 이 상품의 수익률은 더 안정적일 전망이다.

만기는 3년이지만 6개월마다 세 지수가 모두 최초 기초자산 가격 이상이거나 총 투자기간 동안 동일자 종가로 동시에 5% 이상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20% 수익이 지급되며 조기상환 할 수 있다.

또, 만기 시 세 지수가 모두 최초 기초자산 가격 미만이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어느 한 지수라도 최초 기초자산 가격 대비 39%를 초과 하락한 적이 없으면 15%(연 5%)의 수익이 지급되므로 수익 발생 확률을 크게 높인 상품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원이며 중도에 환매할 경우 환매금액의 5%가 환매수수료로 부과된다.

*고객 문의 : 1588-1599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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