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에서 특수시책으로 시작한 ‘분실훈장 다시 만들어 드리기’ 제작지원 사업이 국가유공자들로부터 감동적인 사업으로 호응을 받고 있는 가운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는 안상수 시장이 친수하는‘훈장 수여식’을 갖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실현으로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나섰다.

시는 지난 2월 분실훈장 제작지원계획을 수립하고 4월중 347명 대상자를 선정해 훈장 재교부 신청을 했고 제박비 3천만원을 광복회와 무공수훈자회에 지원한 바 있다. 지원기준은 국가유공자 (유족) 중 훈장을 분실했으며 인천시 거주 5년 이상인 시민(1인1훈장 원칙)으로 했다.

이날 오후 3시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상수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송 권면 인천보훈지청장 및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훈장 수여식을 갖고 347명에 대해 훈장을 수여하고 시청 본관1층 현관앞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가졌다.

수여 대상 347명은 다음과 같다.

△광복회 : 건국훈장 29명(유족)
·독립장1, 애국장4, 애족장19, 건국포장 1, 대통령수장4
△무공수훈자회 : 무공훈장 318명(본인 277, 유족 41)
·을지 2, 충무 36, 화랑 265, 인헌 15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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