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청년층 실업해소와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하여 맞춤형기술교육을 관내 직업교육기관(전북전자통신학원외 2개소)에서 6월 15일부터 위탁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훈련직종은 3개 직종(전자기기, 배관, 네트웍크)으로 교육인원은 각 직종별 20명씩 60명으로 교육대상은 전주시에 주소 둔 18세이상~ 29세이하의 미취업자를 선발하였으며 교육기간은 6개월로 전주시가 선정한 교육기관에서 일정한 시간을 이수해야 되고 교육비 전액과 훈련생에 지급되는 훈련수당(30만원) 지급된다.

교육생은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전문교육기관에서 해당 기술교육을 습득하여 협약업체에 취업이 보장되고, 기업체는 기업여건에 맞는 우수인력을 곧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양 할 수 있다

특히 맞춤형교육은 타 국비직업 교육에 비하여 기업체에서 원하는 직종를 수요조사하여 교육기관에서 선발된 교육생을 적성과 능력에 따라 교육을 받기 때문에 80%이상 취업이 보장되는 장점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기업진흥과 취업지원팀 국병일 063-281-2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