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하절기 식중독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에서 판매하는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등 도시락류 에 대한 수거ㆍ검사를 실시한 결과 일부제품에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황색포도상구균 등이 검출되어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처분등 조치하고 이들 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도록 통보 하였다고 밝혔다.

○ 식중독균 검출내역〔총12개소〕

◆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7개소〕
·황색포도상구균 (김밥 1건, 햄버거 3건, 샌드위치 1건)
·대장균 (김밥 2건)
◆ 기차역 및 터미널〔5개소〕
·황색포도상구균 (김밥 1건, 햄버거 1건, 샌드위치 2건)
·대장균 (김밥 1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식품위생 관계부처와 유기적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집중관리와 함께 식중독예방을 위한 라디오 캠페인 등 교육홍보를 강화 하여 하절기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관리팀 (02)380-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