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와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표이사 권오남)는 상명대학교 상명디지털영상미디어센터와 함께 유명 만화작가 31인이 참여하는 <제4회 ART TOON ART 전>을 6월 13일(수)까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내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람은 무료다.

미술과 만화는 많은 시대를 거치며 그림의 다양한 형태와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작가의 생각과 느낌을 전달해왔으며, 작가의 다각적인 실험작품을 통해 상호 영향을 주며 발전해왔다.

<20세기 기사단>의 김형배, 원로 카툰작가 사이로부터 <위대한 캣츠비>의 강도하, <워터보이>의 아이완 등 신세대 작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시각을 가진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제4회 ART TOON ART展> 전시에서는 만화와 미술의 새로운 접점을 모색하고 변화무쌍한 문화 전달 환경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만화작가들의 문화산업과 문화예술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가 반영되어 평면적인 만화로부터 다양한 영역으로의 확대를 통해 시각적 미디어로의 진화를 보여줄 이번 전시는 다층적이며, 신 개념의 시각문화에 대한 다양하고 유연한 시야를 넓혀줄 것이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 전시 외에도 만화연구의 틀을 정리한 만화문화 비평지 <아트툰 Artoon>을 출간하여, 전시회와 이론서가 상호 보완관계를 가지면서 서로에게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연락처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애니서비스팀 임주혜 02-3455-8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