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전라북도와 무주군은 종합행정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행사의전, 관광프로그램 운영, 보건·위생지원, 교통 및 주차관리, 홍보, 소방안전관리, 쾌적한 환경조성 등 분야별로 세부준비계획을 마련하여 체계적으로 준비중이다.
전주시도 전통한옥마을을 중심으로 환경을 정비하고 환영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공식투어 프로그램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하여 중점 노력하고 있다.
그간 준비과정에서 전라북도에서 가장 중점을 둔 점은 편안하고 안전한 회의환경 조성과 전북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와 경쟁력 있는 투자환경에 대한 효과적 홍보이다.
편안하고 안전한 회의환경 조성을 위하여 회의장 등의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식품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경찰청의 협력을 얻어 행사장 주변 및 이동로 경비를 강화하기로 하고, 회의장 주변 및 이동선, 관광예정지인 반디랜드와 한옥마을 주변의 환경정비에도 노력하고 있다.
가장 한국적인 멋과 맛, 소리의 본고장으로서 전라북도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본회의장 맞은편에 전라북도 홍보관을 운영하는 한편, 도립국악원에서 창과 관현악이 어우려지는 전통문화공연을 준비, 또한 청정무주를 상징하는 반디랜드와 전라도의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공식투어프로그램 마련하였다.
더불어 전라북도의 경쟁력있는 투자환경을 이미지화하여 홍보관을 마련하는 한편 외투기업 홍보용 팜플릿을 배부하고 외투기업 홍보용 DVD도 상영할 예정하였다.
한편 전라북도지사는 6. 4(월) 오후 직접 회의가 개최될 현장인 무주리조트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는 한편 각 분야에 걸쳐 준비할 사항을 꼼꼼히 챙기고 현장을 점검하였다.
무주리조트와 경찰서, 무주군, 전주시와 함께 한 자리에서 전라북도지사는 국제회의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분야는 ‘안전’이라고 강조하며 행사장 주변 및 참석자 보안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 줄 것을 강조하고, 관계기관 및 무주리조트가 협력하여 성공적으로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컨벤션산업의 메카로서 무주를 새롭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주문하였다.
한편 도는 2007 ASEM 재무차관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향후 ①대규모의 국제회의 개최지로서 전라북도에 대한 국내외적 인지도 및 이미지 제고, ②국제회의 개최 노하우를 쌓고 국제화 대응능력 및 시설에 대해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음으로써 대규모 국제회의 유치 및 컨벤션 산업 발전을 위한 발판 마련, ③ 전라북도의 가장 한국적인 맛과 멋, 소리, 풍부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특히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로써 무주를 국내외에 홍보함으로써 관광유발효과 극대화, ④ 향후 도내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자본유치 및 기업유치를 용이하게 함으로써 장기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의 기여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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