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경의선 선로 침하에 따른 열차운행상황
가좌역 선로고장(침하) 관련(07.6.4. 11:00현재)

□ 열차 지연 상황
○ KTX 4개열차 10~18분지연
- 경부선 1대 18분, 호남선 3대 10~15분
○ 일반열차(새마을호, 무궁화호) 15개 열차 10~100여분 지연
- 새마을호 : 경부선 3대(10~36분), 호남선 1대(28분), 장항선 2대(24~80분)
- 무궁화호 : 경부선 2대(11~13분), 호남선 3대(22~105분), 전라선 3대(10~18분), 장항선 1대(74분)

□ 열차운행 상황 및 운용대책
○ 서울~고양(수색) 차량기지 간 운행중지
○ 서울, 용산, 광명역에 유치 후 반복운용
○ 광명역 인접 체박기지(열차를 정차 해 놓은 곳) 최대 이용
- 6/3일 밤 KTX 체박현황 : 서울역2, 용산역2, 광명역2, 대전역2, 천안아산1, 동대구1, 부산4, 광주2, 목포2, 부산기지12, 광명체박기지12, 고양기지4

□ 열차별 운용계획
○ KTX : 도착열차 반복운용으로 정상운행
- 행신역 시·종착 열차는 서울·용산역으로 변경(일 16개 열차)
- 고양차량기지 체류된 4편성은 운용불가 하나, 열차운행지장 없음.
※ 행신~서울역간 KTX 승객 셔틀버스 운행 연계수송
○ 일반열차 : 도착열차 반복운용으로 정상운행
- 수색차량기지에 10편성(새마을 : 2, 무궁화 : 8)이 체류되어 있으나, 열차운행지장 없음(필요시 교외선 이용 출고 가능)
- 서울, 용산역 도착열차 반복운용에 따라 일부열차 지연이 예상됨
○ 경의선 통근열차
- 수색⇔문산(도라산)간 정상운행
- 서울⇔수색간 구간운휴( 일 38개 열차)
- 이용객은 대체교통편을 이용토록 홍보(언론 및 안내방송 등)
※ 대곡역에서 지하철 3호선, 수색역에서 지하철 6호선(도보 10분거리) 차내방송, 역구내 방송, 역 안내표시판 긴급설치

□ 차량 반복운용에 따른 조치사항
○ KTX 열차
- 일상검수는 부산기지에서 시행할 수 있도록 운용조정
- 기타 분뇨, 급수 등 여객설비 조치는 부산, 광주, 목포에서 처리
○ 일반열차
- 일상검수 : 출발지(부산, 광주, 목포 등) 차량사업소 시행
※ 서울역 및 용산역에서는 사업검수(제동시험) 시행
- 기관차 및 발전차 연료 : 출고지 차량사업소에서 급유

□ 복구대책(철도시설공단 소관사항)
○ 철도시설공단 에 따르면 임시복구 시간을 경의선 상행은 6/6 05시, 하행선은 6/6 18시경으로 예상 함
○ 복구 후 정밀진단을 통해 사고 원인조사 예정(철도시설공단)
○ 현장 긴급 사고복구반 편성 운용(코레일, 철도공단 합동)
- 코레일 반걸용 시설기술단장과 공단 서상교 건설본부장을 복구대장으로 지정하고 공사, 공단 합동으로 수습대책본부를 현장에 설치하고 사고 복구, 언론홍보, 열차운영 등을 합동으로 처리 조치중 임
○ 금일 열차운행상황 분석결과 열차지연 가중시 열차운행 시·종착 조정 검토

□ 추가사항
○ 복구반 운영 : 코레일, 철도공단 합동
· 복구인원 : 코레일 110여명, 철도공단 및 시공사 300여명
· 복구장비
- 코레일 선로용 자갈 - 화차 21량, 궤도복구장비 12대
- 철도공단 - 덤프트럭 98대, 포크레인 14대, 선로용 자갈 14량

○ 행신역~서울역~용산역 KTX 환승 셔틀버스 운행
· 45인승 버스 3대 강매역 KTX 출발시간에 맞춰 운행
- 경부선 : 07:30, 08:30, 10:45, 15:30, 20:30
- 호남선 : 06:43, 11:30, 13:40

○ 수색역~서울역 셔틀버스 운행
· 담당 : 쌍용건설 강태종과장(011-270-7844)
· 운행 : 10:00부터 16대 투입, 16:00부터 24대 투입
(15분 간격, 열차시각에따라 조정)

○ 복구 현황
- 예상 59,000㎥중 11,000㎥ 정도 되메우기(전체 중 19% 09:30분 현재)

※1. 아침 출근상황
- 대곡역 및 수색역에서 환승객 평시보다 3배이상 많았으나 사전 언론 홍보가 충분하고 각 역 및 차내방송으로 순조롭게 이루어짐

※2. 이용섭 건교부 장관의 ‘현황 및 복구대책’ 브리핑이 오늘(6월4일) 낮 12시 가좌역에서 열릴 예정.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사고상황 및 복구현황은 철도공단 02-2128-8023
열차운행상황은 코레일 042-609-3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