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융·투자 전문가 … ‘게임산업의 글로벌시장 확대’ 큰 기대
신임 최원장은 보광창업투자 고문, East Gate 벤처 투자회사 사장 등 18년간 국제적인 기업금융, 주식 및 벤처펀드운영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국제금융 및 다국적 기업경영의 전문가로서, 뉴욕 Wall Street, Silicon Valley 등 풍부한 해외비즈니스 경험으로 국제적 감각이 뛰어나며, 다수의 온라인 게임개발 및 플랫폼 기술에 투자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FTA, 방통융합 등 국제 게임산업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마케팅 등을 통한 국산게임의 해외진출과 국내 e스포츠 산업의 글로벌 리더쉽 강화 등 국내 게임산업의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하고 산적한 게임산업계의 숙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0대 젊은 CEO, 업계와 진흥원의 혁신과 재도약의 계기로
아울러 40대 민간 글로벌 CEO출신의 신임원장의 취임을 계기로, 게임업계는 물론, 진흥원 내부적으로도 새로운 혁신바람을 일으키며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장 “기업의 사기와 사업의지 높이는데 최선” 포부 밝혀
신임 최규남 원장도 취임사를 통해 “게임산업이 세계 첨단 산업중의 최첨단”임을 강조하고, “기업의 사기를 살리고 사업의지를 높이는 일은 게임산업 발전의 첫걸음”이라면서, “국가를 초월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부단히 연구하고, 우리기업이 세계 무대로 진출하여 마음껏 사업을 펼치게 도울 것”이라는 다양한 포부를 밝혔다.
최원장은 향후 3년간 게임산업의 진흥을 선도하는 진흥원장으로 재임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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