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가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학습요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하여 6월 1일부터 학습도서관을 24시간 개방했다.

이 대학 도서관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도서관 201호, 204호를 24시간 전면개방하며 향후 학생들의 수요에 따라 개방실을 추가할 예정이다.

특히 개방 첫 날인 1일 밤 11시경에는 서거석 총장과 본부 보직교수들이 대학 도서관을 방문하여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있는 재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날 서거석 총장은 “우리 대학 도서관을 지역 인재의 산실로 만들겠다”며 “도서관의 불이 24시간 켜져 있어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아진다”라며 공부하는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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