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제대군인지원센터-SIST 쌍용교육센터 설명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중기복무 제대군인들이 IT 분야로 취업할 수 있는 실무교육이 마련된다.

국가보훈처(처장 김정복) 서울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주)SIST 쌍용교육센터와 함께 오는 7일 오후 2시 센터 내 교육장에서 교육생 모집 설명회를 개최하고 최근 IT 분야 동향 및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집부문은 ‘Oracle DB & Java Developer(7개월)’, ‘Ubiquitous Java Programmer(7개월)’, ‘C & Software Engineer(6개월)’, ‘Advanced Java Programmer(6개월)’ 등 4개 과목이며 6월 25일부터 진행돼 약 6∼7개월의 기간이 소요된다.

교육기간 중에는 월 11만원의 교육 수당이 지급되고, 수료 직후 쌍용정보통신교육센터와 협약을 맺고 있는 IT 업체 500여 곳에 추천 및 채용된다.

무엇보다 이번에 마련된 교육과정을 신청하는 제대군인은 전원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교육비 50% 절감 혜택을 받게 된다. 또 50%의 교육비용(49만원)도 제대군인지원센터로부터 직업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비용 부담이 없다.

만 30세 이하의 전역예정자(6월 24일 이전 전역) 및 제대군인으로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vnet.go.kr) 또는 기업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울 제대군인지원센터와 쌍용정보통신교육센터는 40대 이상의 제대군인들에 대해서도 IT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취업할 수 있도록, 향후 관련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vnet.go.kr

연락처

서울 제대군인지원센터 홍보팀 김영희 팀장, 1588-2339, 010-6656-3703,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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