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집에는 그동안 혁신의 현장에서 도민의 손과 발이 되어 도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많은 혁신 리더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도민을 향한 애정이 담겨져 있다.
총28건의 사례를 6편으로 나누어 실었는데, 혁신의 뿌리에서부터 혁신의 열매에 이르는 단계별 행정혁신의 성과를 잘 보여주고 있다.
사례집에 실린 시책들은 도의 각 본부·실·국과 시·군에서 추천된 사례와 경진대회 수상작 등 총90여건의 사례중에서 심사 등을 거쳐 엄선된 사례들이다.
이번 사례집에 실린 주요내용으로는 도청의 본부·팀제, 실국장책임경영제와 자율과 고객중심 환경관리 행정, 전염병예방 월간·주간 정보지 발간 등 혁신역량과 고객중심의 우수사례들이 있으며 시·군의 우수사례로는 가설건축물표지판 발급제도 운영(포항), 개별주택산정 디카활용(의성), 행정달력 제작·배부(김천) 등 행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사례가 실려 있다.
경상북도는 이번 사례집 발간을 계기로, 도내 시·군을 비롯한 타기관과의 혁신활동 공유를 강화하고, 혁신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확산시켜 혁신의 성과를 배가시켜 나가는데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사례집 발간에 즈음하여 “경상북도의 혁신 리더들은 ‘최선’이 아닌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며 여기에 수록된 우수한 사례들이 혁신의 디딤돌이 되어 더 나은 혁신성과를 이루는데 보탬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하였다.
한편, 이번에 발간한 사례집은 전국 250개 자치단체는 물론이고, 중앙부처, 유관기관 및 시·군 민원실에 배부하여 혁신의 성과를 널리 알려 나감은 물론, 타기관에서도 벤치마킹 할 수 있은 자료로 활용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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