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디센트>는 의심할 여지 없는 올해 최고의 공포 영화다”. <쏘우>로 전세계를 발칵 뒤집었던 라이온스 게이트가 새롭게 선보인 공포영화 <디센트>에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이 강력 추천을 보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스티븐 킹은 ‘미져리’ ‘샤이닝’등을 집필한 유명무실한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그는 자신이 고정 칼럼을 맡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지를 통해“<디센트>는 의심할 여지 없는 올해 최고의 공포 영화다. 영화 속에서 드러나는 폐쇄 공포증은 비범하고 또한 놀라울 정도”라며 자신이 뽑은 ‘올해 최고의 공포 영화 1위’, ‘Best Movie Top10’으로 <디센트>를 선정했다.

영화 <디센트>는 ‘동굴 탐사를 떠난 6명의 친구들이 동굴 속에 갇혀 겪게 되는 극한 공포’를 그린 공포 영화로, 해외 개봉시 많은 공포팬과 평론가들을 칭찬에 미치게 만들었던 작품. 무엇보다 그들의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게 만든 <디센트>의 강점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공포’ ‘영리한 공포’라는 점이다.

고립된 동굴에 갇힌 6명의 친구들. 영화는 폐쇄 공간이 줄 수 있는 공포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대수롭지 않게 보아 넘겼던 등장 인물들의 사소한 행동과 대사 속에 여러 개의 복선을 깔아두어 영화 중반부부터 한꺼번에 그것들을 터트린다. 동굴 속 생존을 위한 사투로 긴장감을 몰아가다, 후반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결말을 틀어내는 영화의 영리함은 기존 공포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시도이자, 무서워도 눈을 감지 못하는 공포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이처럼 독창적인 공포로, 베스트셀러 저자 스티븐 킹까지 사로잡은 <디센트>는 미국 개봉시 제작비 7배 이상의 흥행기록과 전 세계 44,000,000 달러 이상의 대박 행진을 이어가는 등, 또 한편의 웰메이드 호러영화의 탄생을 자축하고 있다.

<쏘우>의 제작사 라이온스 게이트가 내놓은 새로운 공포, 세계 평단과 관객의 유례없는 찬사와 스티븐 킹의 추천까지 받으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디센트>는 오는 7월 5일 국내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