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정길영 회장은 49년 대전 출생으로 대전 대성고와 고려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하고, 91년부터 길산스틸 대표로 재직해왔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소화설비 배관 스테인리스 수요확대 시범사업, 지방자치단체 가로시설물 지원 등 2007년도 상반기 사업실적 및 계획에 대해 심의하고, 제11차 ISSF 총회결과 및 시장개발위원회 참석결과에 대해 보고 받았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스테인리스 신수요 창출 및 보급확산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스테인리스 업계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96년 설립되어 한국철강협회내에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포스코, 현대제철, 비앤지스틸, 대한ST, 대양금속 등 60여사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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