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도지사와 조억동 광주시장, 서정석 용인시장, 우봉제 환경보전협회 경기도지회장을 비롯한 각종 환경단체 회원, 주민, 학생 총 2500명이 참가했다.
주요행사로는 기념식과 부대행사로 나누어지며 기념식에는 환경보전 유공자 74명 (공무원 20, 교사 10, 민간인 44)명에 대한 표창 수상과 함께, 경안천지킴이 단체로 자원한 광주시 경안중학교, 에버렌드 등 13개 단체가 휘장을 수여받는다.
부대행사로는 광주 도자비엔날레 행사장에서 1000 여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참가하여 환경 그림그리기 및 백일장 대회가 개최되고, 경안천변에서는 친환경상품 전시, 경안천 관련 사진 및 그림 전시, 환경체험 부스 운영, 대기오염측정 시범, 음악공연 등이 실시된다.
환경국 관계자는 금년 환경의 날은 예년과는 달리 관련 환경단체들이 직접 행사주체로 참여, “경안천”이라는 한 개의 테마를 정해 실시하기로 했다며, 내년 행사도 금년과 같이 특정한 테마를 선정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환경정책과 환경기획담당 031)249-4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