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MTV 영화상이 선정한 미개봉 최고여름영화상 수상
2007년 MTV 영화상 미개봉 최고여름영화 1위!
속편 블록버스터 사이에서 신선하고 혁신적인 비주얼로 단연 돋보여!
<트랜스포머>가 2007년 여름 시장에서 단연 두각을 드러내는 것은 바로 속편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신작 영화이기 때문이다. 여름 시장에서 개봉하는 블록버스터는 <트랜스포머>를 제외하고 모두 속편들이다. 속편은 전작의 인지도를 등에 엎고 관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지만 그만큼 새롭지 않은 것이 사실. 그 중 유일하게 속편이 아니면서 신선한 비주얼과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무장, 젊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가 바로 <트랜스포머>다.
MTV 영화상은 블록버스터가 경쟁이 극한에 다다르는 여름 시장의 최고 기대작을 알아보기 위해2007년부터 새로운 경쟁 부문을 마련했다. 그것이 바로 미개봉 최고여름영화상. 블록버스터는 개봉 전부터 이미 경쟁이 치열한 장르인 만큼, 올 한해 여름 시장을 장악할 최고의 기대작이 결국 최고의 승자가 될 확률이 높은 것은 당연한 결과다. 그리고 그 기대를 반영이라도 하는 것처럼 미개봉 최고여름영화상은 결국 <트랜스포머>가 차지했다.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다이하드4.0><슈렉3><오션스13><판타스틱4> 등의 쟁쟁한 경쟁작들을 물리치고 받은 상이라 더욱 값지다.
<트랜스포머>에 대한 흥행 기대는 여러 수치에서 확인되어 왔다. 국내에서도 네이버 광고 클릭율 사상 최고치 기록, 블로그 방문자 현재 46만 명을 돌파함으로써 영화 역사를 다시 쓸 블록버스터 이상의 블록버스터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전세계 젊은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와 기대감 만으로도 2007년이 <트랜스포머>의 해가 될 것이란 짐작은 머지않아 현실이 될 전망이다.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에너지원의 열쇠를 쥐고 있는 ‘샘’. 그가 가진 에너지원을 빼앗으려는 악의 ‘디셉티콘’ 종족과 이를 막으려는 정의의 ‘오토봇’ 종족 간의 거대한 전쟁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는 오는 6월 28일,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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