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시설관리공단, 노인종합복지회관 고위험군 질환자 운동처방교실 운영

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은효) 산하 노인종합복지회관은 노년기 질환 중 고위험군 질환으로 분류되는 고혈압, 당뇨, 관절염, 골다공증 등으로 고생하는 노인들의 자가관리를 돕기 위해 이달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고위험군 질환자 운동처방교실’을 운영한다.

고위험군 운동처방교실은 노인들마다 개인적 건강상태와 질환이 달라 동일한 운동법은 오히려 건강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개인의 질환에 맞춰 전문운동처방사가 소수의 인원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운동요법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고위험군 질환자 운동처방교실은 복지회관 2층 사랑방에서 이달 15일부터 내달 6일까지 고혈압 운동처방교실을, 내달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절염 운동처방교실을,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당뇨 운동처방교실(8/10~8/31)을 운영할 예정이며, 신청은 해당 주 월요일부터 노인회관 1층 종합안내센터에서 선착순 5명씩 받는다.

노인종합복지회관 관계자는 “이번 운동처방교실은 어르신들이 막연히 운동이 건강에 좋으니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질환에 맞는 운동처방을 받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한다”며 “처방 받은 대로 꾸준히 운동한다면 건강을 회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cwsisul.or.k

연락처

창원시 시설관리공단 055-239-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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