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 국별경쟁채용시험
o 유엔은 원칙적으로 개인의 능력에 따라 사무국 직원을 선발하나, 약 3,000여개 직위의 경우 「지리적 배분 원칙」에 따라 선발
o 상기 직위 중 매년 유엔 예산분담금 규모, 인구규모 및 회원국 여부를 감안, 국가별「적정진출수준」을 산정, 동 수준에 미달하는 국가를 대상으로 NCRE를 시행/ NCRE는 유엔사무국 전문직 신규채용시험으로서 합격자에 대해서는 공석 발생시 우선적으로 임용
그간 우리나라의 지리적 배분 원칙에 따른 유엔사무국「적정진출범위」가 30~40명이었고 한국인 30명이 지역 배분원칙이 적용되는 지위에 이미 근무하고 있다. 그러나, 2007년부터 우리의 유엔 예산 분담률 상승으로 인해 적정진출범위가 37~50명으로 확대됨을 기초로 우리정부가 유엔사무국에 동 시험유치를 적극 요청함에 따라 내년에도 동 시험이 유치되었다.
※ 우리의 유엔예산 분담률은 2004~6년간 1.796%에서 2007~2009년간 2.173%로 상승
2008년 선발분야는 재정, 인권, 정보기술, 정무, 프로그램 평가, 환경, 통계 등 8개 분야이며 응시자는 1976년 1월1일 이후 출생자로서 시험 대상분야의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여야 하며 2007.10.31까지 관련 서류를 유엔 사무국으로 제출, 응시하여야 한다.(상세사항은 www.unrecuruit.go.kr 또는 www.un.org/Depts/OHRM/examin/exam.htm 참조)
우리정부는 1991년 유엔 가입이래 유엔 국별경쟁시험을 총 10차례 유치하였으며 07.6월까지 37명이 합격하고 이중 유엔사무국측이 제시한 보직에 합의한 26명이 임용되었으며 23명이 현직 근무중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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