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쳐’의 숀 빈, 전세계가 인정한 가장 매력적인 악역의 탄생
그를 멈출 수 없다면, 게임을 끝낼 수 없다!
숀 빈의 완벽한 악역 변신으로 탄생한 지능적 살인마 존 라이더!
그레이스와 짐의 여행을 지옥과도 같은 악몽으로 바꿔버리는 존 라이더는 지능적인 치밀함과 거칠 것 없는 잔인함으로 마치 게임을 즐기듯 평범한 한 쌍의 커플을 위험한 함정 속에 빠뜨린다. 강렬한 이미지와 캐릭터로 영화의 긴박한 공포감과 스릴감을 배가시키는 ‘존 라이더’ 역할은, 영화의 가장 중요한 구심점이기에 그만큼 캐스팅에도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었다. 영화 <힛쳐>의 제작진이 ‘숀 빈’이라는 배우를 택한 이유도 바로 <반지의 제왕><아일랜드> 등 수많은 블록버스터들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적 스펙트럼을 선보여 온 그의 안정된 연기력 때문이었던 것. 숀 빈은 이 역할을 위해 10kg 이상을 감량하면서까지 완벽한 악역 ‘존 라이더’로의 변신에 도전했다. 영화 전편에 걸친 그의 소름 돋는 악마적 연기력은 보는 이들에게 충격적인 경험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난 이 작품처럼 긴장감을 조성하는 캐릭터가 맘에 든다.
심리적이고 원초적인 긴장감을 자극하는 배역이기 때문이다.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한계 없이 몰아붙이는 ‘존 라이더’라는 인물은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다.”
그의 말처럼, ‘존 라이더’는 배우에게 있어선 하나의 커다란 도전이 될 수 있는 매력적인 악마성을 갖추고 있는 캐릭터다. 각종 블록버스터들을 통해 비중 있는 역할을 주로 소화해낸 바 있는 ‘숀 빈’은, 영화 <힛쳐>에서 ‘존 라이더’의 섬뜩하고도 지능적인 면모들을 그 동안의 연기적 경험을 바탕으로 강렬하게 끄집어내어 인상적인 악역 캐릭터를 만들어냈고, 미국 개봉 당시 지금까지 맡았던 악역 중 단연 으뜸의 캐릭터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본기 탄탄한 정통 연기파 배우로 각광 받고 있는 그가 다시 한 번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강력한 캐릭터를 탄생시킨 것! 올 여름, ‘숀 빈’의 완벽한 변신이 돋보이는 <힛쳐>를 통해 관객들은 스릴과 긴장감 넘치는 지능적인 퍼펙트 스릴러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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