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박람회 참가계획 중 품목별로는 자동차부품(전년 동기대비 수출액 53% 증가) 2회, 섬유(11.5% 증가) 및 섬유기계 3회, 기계(23% 증가) 2회, 소비재 및 선물용품 2회, 식품 1회, 기타 7회이고, 지역별로는 미주 3회, 유럽 4회, 아시아 10회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경북도는 한미 FTA타결 이후 미주시장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시카고식품기술박람회(7월), 라스베가스선물용품박람회(8월), LA텍스타일전시회(10월)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전략산업 중의 하나인 섬유산업의 대미수출확대를 유도하고 신규 바이어발굴을 위해 LA에서 개최되는 섬유전시회에 우수 섬유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대규모 파견단을 구성하여 보낼 계획이다.
또한, VISTA(전망좋은국가그룹)국가 중의 하나인 베트남시장개척을 위해 호치민종합박람회(12월)에 참가하고, 대일역조 개선을 위한 일본시장개척을 위해 오사카(9월), 동경(10월), 니이가타전시회(11월)에도 도내 우수중소기업의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외적으로 환율과 고유가 등 어려움에 직면하였지만 경북도의 수출(‘07.4월 누계기준)은 138억5천만불로 전년 동기 대비 8.6%가 증가하여 수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하반기에도 수출증대를 위해 국제전시박람회 17회를 비롯하여 시장개척단 7회, 해외바이어초청수출상담회 5회, 무역실무아카데미 5회, 수출보험료 1억원, 전략품목 토탈마케팅지원 8개사 등 다양한 수출마케팅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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