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 여름은 샘 레이미가 접수한다!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로 여름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던 샘 레이미가 제작한 초대형 공포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가 6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또 한번 그 흥행 기세를 이어 나갈지 주목을 받고 있다!

박스오피스의 제왕 샘 레이미, 블록버스터와 공포로 올 여름을 장악한다!

<스파이더맨>시리즈로 매번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거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인 샘 레이미는 공포 영화 제작자로서도 흥행 기록을 세운 명 제작자. <그루지>를 시작으로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까지 제작한 4편의 공포 영화를 모두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세우는 기염을 토한 것이다. 국내에서도 역시 매번 내놓는 공포 영화마다 흥행을 거둔 샘 레이미의 신작 공포 <메신져: 죽은 자들의 경고>는 특히 <디 아이>로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인 흥행을 거둔 팽 브라더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기 때문에 그 시너지 효과가 흥행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게다가 지난 5월에 먼저 개봉한 샘 레이미의 연출작 <스파이더맨3>는 국내 관객 400만을 돌파하며 개봉외화 흥행 신기록을 세워 샘 레이미 영화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높은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매번 관객들이 원하는 새로운 스타일과 흥행 감각으로 성공해온 샘 레이미의 흥행사의 면모가 여전히 전세계와 국내에서 통하고 있는 셈이다. 뿐만 아니라 제작자 샘 레이미가 “기발한 아이디어와 이를 뒷받침해주는 연출력이 있기 때문에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는 <스파이더맨>시리즈보다 흥행이 더 잘될 수 있을 것”이라고 호언 장담까지 한 것. 그렇기에 그가 제작한 공포 영화 신작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의 국내 흥행 성적이 더욱 더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올 여름 공포 영화 흥행의 포문을 열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

샘 레이미가 제작을 맡은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는 외딴 농장으로 이사를 온 제스가 죽은 자들을 보기 시작하면서 겪게 되는 기이한 현상을 다룬 미스터리 공포물.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개봉 첫 주에 제작비 전액을 회수하는 등 샘 레이미의 성공한 공포 영화 리스트에 올라선 작품이다. 국내에서도 죽은 자들이 찍힌 심령 사진을 활용한 스페셜 스팟이나, 초대형 공포 전야제 이벤트 등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화제의 중심에 서 오면서 흥행 연타의 청신호를 알렸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즌에 개봉하는 <메신져:죽은 자들의 경고>는 올 여름 박스오피스에서 성공하는 첫번째 공포 영화로서 또한 <스파이더맨 3>에 이어 샘 레이미의 흥행 감각이 또 한번 발휘 할지는 내일 6월 6일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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