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명예보유자 이강덕(李康德, 향년 79세, 남) 선생이 노환으로 2007년 6월 6일(수) 오전 2시경 별세하였다.

ㅇ 생년월일 : 1928. 11. 24
ㅇ 빈 소 : 서울 서대문구 적십자병원 영안실 301호
(연락처 : 02-2002-8977, 016-446-2549)
ㅇ 발 인 : 2007. 6. 8(금)
ㅇ 장 지 : 경기도 의정부시 선산
ㅇ 주요경력
- 2006. 3.13 명예보유자 인정
- 1964.12.7 종묘제례악 보유자 인정(편경)
- 1984. 3 한양대 음대 강사
- 1968. 9 서울시립국악관련악단 악장
- 1960. 4 국립 국악원 국악사

※ 종묘제례악은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종묘의 제향에서 기악연주와 노래, 일무를 갖추어 연행하는 음악이다. 악(樂)·가(歌)·무(舞) 형식의 종묘제례악은 동양음악의 진수이며, 고적적 개념의 음악으로서1964.12.7.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었으며 2001.5.18.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선정되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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