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2007년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지역 컨소시엄 지원사업이 확정됐다.

울산시는 중소 기업체의 생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기술 해결 및 신기술 개발 지원을 위해 '2007년도 산·학·연 기술개발 지역 컨소시엄‘ 사업 공모결과 총 26개 지원대상 연구과제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업 수행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08년 6월 30일까지 1년간이며, 사업금액은 국비 4억4000만원, 시비 2억원, 참여업체 2억1300백만원 등 총 8억5300만원이다.

수행과제는 지난 3월 2일부터 3월 30일까지 지역 기업체로부터 신청 받은 총 57개 과제에 대해 기술분야별 관련 전문평가 위원이 평가한 결과 총 26개 과제가 지원과제로 선정되어 울산대학교가 10개 과제를, 울산과학대학이 11개 과제, 한국폴리텍Ⅶ울산대학 5개 과제를 각각 수행한다.

이에따라 시와 중소기업청은 오는 6월 중순경 주관기관인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 한국폴리텍Ⅶ울산대학과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한편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 사업은 지난 93년 시작하여 2006년까지 특허 등 지적재산권출원 50건, 공정개선 176건, 시제품제작 191건, 기초연구 219건 등 총 636건의 연구 성과를 거두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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