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하절기 전염병 예방대책 강화
대전시는 최근 해외여행과 교역 확대로 국가간 전염병 전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여름철 각종 수인성질환인 콜레라 등 전염병환자 발생에 신속대처하기 위해 전염병감시와 예방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전염병 발생에 대비해 6개반 40명으로 역학조사반을 편성, 원인규명 및 확산 방지에 나서고 전염병환자 격리치료시설 16개 병원 75병실, 209병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또, 전염병화자 조기발견과 확산방지를 위해 질병정보모니터 153명을 재정비하고 표본감시의료기관 104개소를 지정해 실시간 유행질병 발생을 감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전염병 집단발생이 우려되는 단체급식시설에 대해 식약청, 교육청 등과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학교별 수련시설 ld용시 사전점검을 실시토록 교육청 등에 협조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수인성 전염병은 손씻기만으로도 80%이상 예방이 가능하다”며 외출 후 손발씻기 등 개인위생관리를 생활화하고 설사증상이나 감염이 의심되면 가까운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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