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에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작목반, 마을, 영농 조합법인)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견학대상자 초청에 따른 버스임대 료, 식비, 홍보물 비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시소비자 1인 기준 20,000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본격적인 6월중 영농철을 맞이하여 정읍, 완주 등 7개 시·군 9개 작목반을 주관으로 서울·경기 등 대도시지역 아파트주민, 생협 등 주요 소비층 1,000여명이 이 행사에 참여하여 손모내기, 감자캐기, 복분자 생과따기 등 농사체험과 오리방사, 우렁이입식, 참게넣기, 풍물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따라서 이 행사는 소비자가 직접 농사체험에 참여함으로써 먹거리의 중요성과 농업의 고충을 인식하게 되며 친환경농업인들에게 소득 증대는 물론 관광농업의 가치를 창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직거래 등을 통한 안정적 판매망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 이므로 전북도는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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