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 리
국고채(3년) 유통수익률은 상당폭 상승후 소폭 반락(4월말 5.05% → 5.30일 5.18% → 5월말 5.17% → 6.1일 5.15%, +10bp)
미 국채 수익률 상승, 국내경기 회복 기대, 국내 주가 강세 등의 영향
CD(91일) 유통수익률은 5.07%까지 상승했다가 월말에 소폭 하락(4월말 5.00% → 5.17일 5.07% → 5월말 5.06% → 6.1일 5.04%, +4bp)
2. 주 가
코스피지수는 상승세가 빨라지면서 1,700p대에 진입(3월말 1,453p → 4월말 1,542p → 6.1일 1,716p, +174p, +11.3%)
주요국 증시 상승, 기업 실적 개선, 국내경기 회복 기대 등에 기인
5월중 외국인은 현물 순매수 규모를 줄이고 선물을 순매도
기관투자가는 펀드 환매 부담이 줄어든 자산운용사를 중심으로 순매도 축소(3월 -0.9조원 → 4월 -3.1조원 → 5월 -1.0조원)
개인투자자들은 순매수로 전환(3월 +0.4조원 → 4월 -0.0조원 → 5월 +0.7조원)
3. 통화총량
5월중 M2증가율은 11%내외로 전월보다 소폭 낮아진 것으로 추정(3월 11.5% → 4월 11.1% → 5월 11%내외e)
전월말 세금납부 등으로 정부부문에서 통화가 환수된 데다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민간신용의 증가세가 둔화되었기 때문
Lf증가율도 전월보다 다소 하락한 10%내외로 추정(3월 10.2%p → 4월 10.1%p → 5월 10%내외e)
M1-MMF 증가율은 전월 수시입출식예금의 큰 폭 감소에 따른 평잔이월효과 등으로 2%대 후반으로 하락(3월 6.1% → 4월 5.1% → 5월 2%후반e)
한편 M1은 개인MMF가 M1통계에서 제외된 데 기인하여 4월에 이어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3월 3.0% → 4월 -5.7% → 5월 -8%내외e)
4. 자금흐름
5월중 은행수신은 증가폭이 확대 (4월 +2.0조원 → 5월 +6.9조원)
결제성예금(수시입출식 + 요구불)이 감소하였으나 대출확대 등을 위해 CD 및 은행채 발행을 늘린 데 기인
정기예금은 큰 폭의 증가세 지속
자산운용사 수신은 큰 폭의 증가로 전환 (4월 -4.8조원 → 5월 7.6조원)
주식형펀드는 국외펀드로의 자금유입이 확대되고 국내펀드도 주가 상승의 영향으로 순유입으로 돌아선 데 힘입어 대폭 증가
MMF도 법인자금 유입으로 증가로 전환되었으며 신종펀드는 호조를 지속
반면 채권형펀드는 시장금리 상승 등으로 감소 전환
5. 기업자금 및 가계신용
은행의 기업대출(원화)은 6.9조원 증가(4월 +9.8조원 → 5월 +6.9조원; 06.5월 +3.5조원)
중소기업대출은 기업의 자금수요 증가, 은행의 적극적 대출 태도 등으로 전월과 비슷한 7.1조원 증가
대기업대출은 0.3조원 감소로 전환
회사채(공모)는 5월중 만기도래분을 3~4월중에 앞당겨 발행한 영향으로 순발행 규모 축소(4월 +0.4조원 → 5월 +0.1조원; 06.5월 -0.1조원)
CP(5.1~20일중)는 일부 공기업의 조달규모가 줄어들면서 소폭 증가에 그침 (4.1~20일 +1.1조원 → 5.1~20일 +0.3조원; 06.5.1~20일 +0.1조원)
은행의 가계대출은 0.2조원 증가에 그침(4월 +1.4조원 → 5월 +0.2조원; 06.5월 +4.6조원)
주택담보대출은 집단대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부 은행의 대출채권 매각, 개별대출 순상환 등으로 1.2조원 감소
마이너스통장대출 등 여타 대출은 각종 기념일 요인으로 1.4조원 증가
6. 금융기관 단기수신
주요 금융기관의 단기수신 비중은 정기예금 및 주식형 펀드 증가 등에 힘입어 3개월 연속 소폭 하락 (4월 51.0% → 5월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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