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메타폴리스 청약자중 서울출신은 4,900명으로 분양물량 1,229세대의 4배에 육박
서울지역 청약자는 20%지만 분양대상물량의 4배에 이르고, 서울/성남/과천을 합칠 경우 34%로 나타났으며, 용인수지 등 소위 버블세븐지역을 모두 합칠 경우 54%정도로, 동탄신도시에 대한 강남영향권 주민들의 높은 관심도를 나타낸다고 할수 있음.
※ 최근 메타폴리스 거주지별 청약신청률(6.4 분양, 1순위 마감, 22,731명)
서울 20.8%, 성남 12.4%, 과천 0.4%, 용인 16.5%, 안양권 5.6%, 수원 19.8%, 화성 8.3%, 기타 16.2%
동탄 1지구는 1차(‘04.6), 2차(’04.10) 분양당시에는 서울지역거주민이 20% 수준으로 화성·수원지역 43%보다 낮았으나 3차(‘05.3) 분양시에는 서울지역 거주민이 30% 수준으로 증가하였음.
판교와 달리 동탄 1지구는 2002년 개발계획 수립당시 직접 강남수요를 지향한 것이라기 보다는, 1차적으로 수도권 남부의 주택수요를 흡수하고, 주거 연쇄이동을 통해서 강남의 수요를 2차적으로 흡수하는 것이었으며(강남→분당/수원/용인→동탄), 이에 따라 교통망도 직통고속도로나 전철노선 신설 없이 기존고속도로의 확장이나 국철을 활용하도록 하고, 인근 수원과 용인 및 오산축의 교통망 보완에 중점을 두었음.
그러나 동탄 2지구는 서울 남부축을 중심으로 분당수준 이상의 직통고속도로와 전철 등을 연결해서 강남수요를 상당부분 흡수하도록 하되, 첨단비즈니스를 포함한 자족기능을 부여하여 강남의 주거뿐만 아니라 직장도 같이 옮겨지도록 할 계획임.
※ 이번 메타폴리스는 동탄 2지구 신도시계획 발표직후에 분양된 것으로, 서울지역거주 청약자가 분양물량의 4배정도에 이른 것은 서울지역 거주자의 동탄 신도시에 대한 관심을 반증하는 것으로 볼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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