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산업자원부가 주관하는 '07년도 공학교육혁신센터사업 최종평가에서 5개센터(금오공과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위덕대학교, 한동대학교)가 선정되어 국비 50억원(센터당 매년 2억원, 5년간)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 공학교육혁신센터사업은 4년재 대학 중 공과대학(공학계열 포함)이 설치된 대학으로서 대학의 비전과 강점, 지역산업의 여건·수요 등을 공학교육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

사업기간은 '07년부터 '11년까지(5년간)이며, 지원규모는 대학당 매년 2억원 5년간 국비 10억원이 지원되고, 경북도에서는 센터당 1천만원 5년간 5천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달(4.16~5.2까지) 전국 109개(경북 11개) 대학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산업산원부(한국산업기술재단)에서 1차 발표평가와 2차 총괄평가를 걸쳐 오늘 50개(경북 5개) 센터를 최종 선정하게 되었다.

선정된 센터는 6월중에 산업자원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1단계(‘07)는 센터 구축 및 공학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2단계(’08~‘10)는 센터확충, 공학교육프로그램 DB구축, 성과분석, 3단계(’11)는 실질적인 사업성과 도출, 우수사례 발굴·확산 등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경북도에서는 지역중소기업이 요구하는 우수한 공학인력 양성과 센터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도비대응부담금 확보 등 산학연협력을 더욱 강화 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과학기술진흥팀 담당자 김상길 053-950-2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