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제15회 중소기업 연구논문 및 체험리포트 현상공모’ 시상식 개최
중소기업 공모전은 전국 대학(원)생 및 일반인들의 중소기업문제에 대한 관심과 중소기업 당면정책에 대한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중소기업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개발에 활용하고자 중소기업진흥공단·헤럴드미디어·중소기업연구원이 매년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연구논문부문에서는 수출, 경영혁신 등의 분야에서 중소기업의 현안문제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작품이 그리고 체험리포트부문에서는 체험을 통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작품이 많이 응모되었다.
특히 올해 15회를 맞이한「중소기업 연구논문 및 체험리포트 공모전」은 매년 양적·질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며, 2006년 말에는 공모전 전문 웹사이트 씽굿(thinkgood) 선정 「우리나라 20대 논문공모전」에 선정되는 등 중소기업 전문공모전으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지난 3월 2일까지 접수 결과 연구논문부문 23편, 체험리포트부문 27편 등 총 50편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심사는 1차, 2차로 나누어 내부 및 외부전문가를 통해 심도있게 진행하였다.
연구논문부문의 최우수작으로는 서울대학교 노지현·김지은씨의 「후발국 자본재 산업의 기술추격과 경쟁력 제고」가 선정되었다.
우수작으로는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최동근씨의 「중소기업의 사회책임경영 현황 및 전략적 사회공헌모델 연구」와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정지범씨의 「건전한 이동통신산업의 Ecosystem 구축을 위한 고객충성도 확보방안에 대한 실증분석」이 선정되었다.
가작으로는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석재씨의 「새로운 물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방안 연구」와 고려대학교 이재헌씨의 「기구별 TFT구성을 통한 UN조달시장 진출전략」이 선정되었다.
한편, 체험리포트부문의 최우수작으로는 한남대학교 대학원 이원민씨와 강민권씨의 「중소기업 경영혁신 사례분석-사장은 마케팅에 미쳤다」가 선정되었다.
우수작으로는 성균관대학교 이재욱·홍재영씨의 「중소기업 인력계발방안으로써의 독서경영」과 (주)한국에스캄 박범준씨의 「식품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이 선정되었다.
가작으로는 경북대학교 이희성씨의 「틈새시장 발굴과 지식경영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경기대학교 이수형씨의「중소기업 성공사례분석-로만손과 청석의 사례를 중심으로」가 선정되었다.
부상으로는 연구논문부문에서 최우수작 500만원, 우수작 300만원, 가작에는 100만원, 체험리포트부문에서 최우수작 300만원, 우수작 200만원, 가작에는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작 이상 수상자에 대해서 해외단기연수의 기회를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개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부의 중소기업 정책방향에 따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당면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자금, 창업, 수출마케팅, 연수, 기술, 정보제공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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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중진공 조사연구실 신기철 팀장 02-769-6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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