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와이어)--종합 IT전문기업인 성일텔레콤[대표 조주환 www.sungiltel.com]이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하였다.

지난 6월7일 한국증권선물거래소 회의실에서 개최한 기업설명회(IR)행사에서 성일텔레콤은 향후 핵심 주력사업으로 LED산업과 디지털 방송수신기 사업에 본격 착수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행사는 성일텔레콤과 최근 지분을 인수한 LED FAB제조업체인 에피밸리[대표 박두진] 및 디지털 케이블 셋톱박스 개발업체인 유티유[대표 윤보열]의 대표자가 직접 참석하여 각사 소개 및 향후 사업전망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설명회에서는 금년들어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는 성일텔레콤의 위기돌파 노력에 관심이 모아졌다. 또한 지분투자 회사인 에피밸리의 에피웨이퍼(EPIWAFER) 및 칩 생산능력과 높은 기술력, 유티유의 세계적 디지털 방송 추세에 대한 대응능력과 무한한 잠재력이 특히 주목을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투자자는 대기업에 비해 관심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중소기업이 직접 자신의 회사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경영상황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자리를 마련해 준데 대하여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향후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하여 큰 기대를 나타내었다.

성일텔레콤 개요
주식회사 성일텔레콤(대표 조 주 환 曺 周 煥, www.sungiltel.com)은 1997년 3월 26일 설립 자본금 61.9억원 상장사이다. 주요제품은 WLL(Wireless Local Loop, 무선가입자망) 단말기 및 터미널 휴대폰용 LCD Module 및 OLED Module 대형 PDP Module WiFi Phone 기타 정보통신단말기 등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공단동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통신사업본부 영업Group이 있으며 중국 천진시에 천진성일통신전자유한공사로 중국법인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ungil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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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텔레콤 경영지원본부 손 준 과장 031-714-0037(109), 010-4713-5065